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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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는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통해 첨단예술콘텐츠를 제작하고 개발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음악, 전통문화, 디지털 오디오, 로봇, 동물, 센서 등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는 교육 및 연구 중심의 창의적 연구환경을 지향한다.

 

디지털악학궤범 프로젝트 - GUGAK

GUGAK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개발된 디지털 국악기 패키지로, 국악기의 다양한 소리들을 필요로 하는 누구나 이를 디지털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총 21개 국악기의 가상악기와 이를 구동할 수 있는 국악 기호 라이브러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및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음악연주 ROBOT제작 프로젝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로봇/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코이안과 함께 수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인간의 악기 연주 기법(표현)을 모방한 로봇의 악기 연주를 위해 어쿠스틱 악기인 피아노, 기타, 색소폰, 드럼의 소리와 연주 특성을 연구 분석한다. 또한 로봇에 최적화된 음악 콘텐츠 저작 도구와 운영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음악의 원류 탐사 프로젝트 – ORANGUTAN과 음악

오랑우탄 프로젝트는 유인원의 음악적 행위에 대해 관찰하고 이를 분석하여 자연 발생적인 음악에 관해 연구한다. 또한 동물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서울대공원 동물원 동물 음악 풍부화 프로젝트의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에서 개발된 인터랙티브 하이브리드 악기를 오랑우탄 우리에 설치하여 오랑우탄의 악기 연주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초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인터랙티브 하이브리드 전자음악 밴드 - iHEAB

iHEAB(interactiveHybrid Electro-Acoustic Band)은 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 (CATSNU)의 젊은 작곡가들이 모여 결성된 단체로 다양한 센서를 이용하여 인터랙티브 악기를 만들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간다. 특히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여 상호보완적인 ‘재미'요소를 더해 관객과 호흡하고자 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연구하고 공연한다.

예술과학센터 | 220동 431호 | 02-880-8058 | http://catsn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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