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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광철(延侊哲) * 성악과장사진
  • 성명 연광철(延侊哲) * 성악과장
  • 직위 부교수
  • 학과 성악과
  • 전공 베이스
  • 사무실
  • 홈페이지
  • 이메일 kwangchulyoun@snu.ac.kr
  • 연락처 880-7967
   베이스 연광철은 충주 출생으로, 1990년 국립오페라단 하이든 <사랑의 승리>로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후, 불가리아 소피아 음악원을 거쳐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본격적으로 유럽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독일 베를린 오페라 극장 전속가수로 활동하였고 1996년에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데뷔하여 2015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까지 <뉘른베르크의 명가수>의 야경꾼 역, <탄호이저>의 헤르만 영주 역, <트리스탄과 이졸데> 마르케왕 역, <파르지팔>의 구르네만츠 역, <발퀴레>의 훈딩 역,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달란트 역등으로 매년 활약하였다.
   또한 바이로이트 극장,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밀라노 라스칼라극장, 빈국립극장,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파리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다니엘 바렌보임,크리스티안 틸레만 등 세계 최정상 지휘자와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베이스 연광철은 콘서트 솔리스트로서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한 모차르트와 베르디의 레퀴엠, 베토벤의 장엄미사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등 수많은 가곡을 연주하는 것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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