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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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준(張炯晙)사진
  • 성명 장형준(張炯晙)
  • 직위 교수
  • 학과 기악과
  • 전공 피아노
  • 사무실
  • 홈페이지
  • 이메일 hyungjun@snu.ac.kr
  • 연락처 880-7959
     1962년 서울에서 출생한 피아니스트 장형준은 미국 뉴욕의 맨해튼 음대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국내에서 독주, 협연, 실내악 연주로 폭 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수 차례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 체코 국립 교향악단, 오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차타콰 심포니 오케스트라, 빅토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런던의 바비칸 센터, 동경 문화회관, 오사카 심포니 홀, 차타콰 음악제 및 프라하, 모스크바 등지의 주요 홀에서의 협연을 통해 그의 위치를 확고히 하였으며, KBS 교향악단, 서울 시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 바로크 합주단 등과 국내에서 협연하였다. 그는 교육자로서도 스코트랜드의 Royal Scottish Academy, 미국의 뉴욕 주립대학 및 독일의 만하임 음대 등지에서의 매스터 클래스를 통해 그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KBS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본 윌리암스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및 2004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품인 이강율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비오는 날’을 Ensemble TIMF와 국내 초연하였으며 슈니트케의 협주곡, 야나첵의 콘첼티노 및 라이네케의 트리오 등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작품을 연주함으로서 그의 레퍼토리 폭을 확대했다. 그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과 녹음한 차이코프스키,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및 체코 국립 교향악단과 녹음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 13번과 23번이 미국의 프로알테 레이블과 칼튼 클래식 음반회사를 통해 CD로 출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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