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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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in Guyot사진
  • 성명 Romain Guyot
  • 직위 겸임교수
  • 학과 기악과
  • 전공 클라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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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뉴욕 국제 영 아티스트 오디션 우승을 계기로 미국과 일본을 매료시키며 가장 손꼽히는 클라리네티스트로 발돋움한 귀요 로망은 프랑스 《르 몽드》에서 “꿈꾸는 듯한 색채의 소리와 충만한 호흡의 프레이즈, 벨칸티스트의 음악성을 가진 그는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연주자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라는 대찬사를 받았다. 16세의 나이로 클라우디오 아바도에게 발탁되어 유럽연합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솔로 클라리네티스트로 활동하였으며 22세에 정명훈이 이끌었던 파리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수석으로 10년을 지낸 뒤, 아바도와 다니엘 하딩의 요청으로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수석으로 활동했다.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도쿄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프랑스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뉴욕 앨리스 털리 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도쿄 산토리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베를린 필하모닉 등 여러 홀에서 솔로이스트로서 연주활동을 함과 동시에 오케스트라 수석 클라리네티스트로서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에서 활약하였다. 한국에서 수많은 연주요청을 받고있는 귀요 로망은 2005년부터 매년 한국에 초청받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구미국제음악제를 비롯한 많은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유럽챔버 오케스트라의 솔로 클라리네티스트이며, 2009년에 제네바 음악원의 교수에 임명되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3년에 모차르트 협주곡과 클라리넷 5중주를 담은 새 앨범이 발매되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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