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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는 한국음악의 학문성과 예술성을 높이고 국악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59년에 창설되었다. 창설 이후 1963년에는 대학원에 이론전공 국악과정이 신설되었으며 1983년에 국악기악 및 국악성악, 국악작곡 전공자들을 위한 과정이 신설되어 보다 폭넓은 대학원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한 1989년에 이론전공을 위한 박사과정이 신설되었고, 2004년에는 실기전공을 위한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국악과의 학부전공은 현재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피리, 아쟁, 타악, 국악작곡, 국악이론, 국악성악, 국악지휘로 세분되어 교육되고 있다. 학부과정에서는 매년 개최하는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춘계정기연주회, 성악발표회, 창작음악발표회, 신입생연주회, 졸업연주회, 이론 세미나, 음악캠프 등을 비롯하여 각 악기별 · 과목별 크고 작은 연주회와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서는 더욱 심화된 연구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국악과 재학생들은 전국 유수의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또한 학교와 교수진의 지원 아래 외국에서의 연주 및 워크샵을 통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한국음악을 이끌 인재로서의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는 창설 이후 현재까지 한국 전통음악의 기반을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음악의 방향을 이끌어가는 선도적 인재를 육성시킨다는 교육방침 아래 최고의 연주가, 작곡가, 음악학자, 교육자들을 배출해왔다. 국악과의 졸업생들은 전통음악의 올곧은 계승은 물론 새로운 한국음악의 방향을 이끌고 또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주도하는 인재로서 다양한 분야의 최첨단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국악과 사무실 안내
54동 115호 | 02-880-7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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